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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영화

Ultraviolet, 2006

가을하늘™ 2006. 5. 8. 00:44
조금 먼 미래의 이야기.

무기 연구소에서 새로운 바이러스를 발견하면서, 강한 군인을 만들기 위해 연구하다가 그만 치명적인 전염병을 만들게 된다.
그리하여 의료집단이 구성되여 공공을 보호하게 되는데, HPV에 감염된 사람들을 치료를 미끼로 끌여들여 조용히 없애고 있었다.

이에 반발하는 몇몇 집단들이 그들과 전쟁을 시작하는데.. 피의 전쟁..


역시 이번 작품에서도 여지없이 멋진 액션을 보여주는 밀라언니다! ㅋㅋ
탄탄한 몸매에서 느껴지는 힘과, 아름다움!


통쾌하다고 할까, 타격감이 최고다. 무언가 깨지고 부러지는 것들.
미래의 모습이라 그런지 무기를 다운로드 받고 손 위에서 생성하는 식으로 표현되는데 꽤 괜찮은 아이디어다! ㅋㅋ
그리고 반중력 아이템도 등장하는데, 중력을 바꾸는것이다. 건물벽으로 중력이 작용할 수 도 있고 하늘로 작용할 수 도 있고... ㅋㅋ


무용을 보는 듯한 격투씬.

이 영화를 보면서 근 미래에 대한 상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전쟁보다는 전염병이 더 무서워 지는 세상이 오는것이다. 조류독감이 창궐하면 이런 모습일까.
모두들 마스크와 개인소독에 무지 신경 쓰는 듯한 모습들.
그리고 감염된 사람들을 두려운 눈빛을 보며 지나가는 시민들의 모습.

감염되지 않은 사람들은 감염된 사람들을 모두 죽이려고 (멸종) 무기를 만들고, 그걸 사용 못하게 하려는 헤모파지스들 과의 싸움.

근데, 헤모파지스(HPV감염자)에겐 일반인보다 무언가 특별한 능력이 있다.
빠르고 강하며.. 뱀파이어 습성을 가지는것 같은데.. -_-;

좀 더 괜찮은 화질로 다시 한번 보고 싶다.
빠르게 진행되는 화면들에서는 좀 아쉬움이 많았기에... 암튼, 이퀄리브리엄이 다시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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