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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게임

니드포스피드 : 카본 (Need For Speed. Carbon)

가을하늘™ 2006.11.14 11:24



니드포스피드
.. 아주아주 옛날.. 2D 로 만들었을 때부터 즐겨왔던 레이싱 게임.
어느날 3D로 되어 출시되었을 때의 그 감동과 즐거움은 정말.. 쵝오!! ^^*

니드포스피드 : 모스트원티드 가 출시 되었을 때엔 더이상 PC 업글을 하지 않음 즐길 수 없는 상황이라, 게임을 하겠다는 일념에 200 이상을 투자해서 모니터부터 본체까지 싹 바꾸기까지 했다.

니드포스피드 : 모스트원티드 를 클리어하고 운전대에서 손을 놓은지 몇달 후.. 드디어 카본이 출시 되었다! 어찌나 반갑던지... 기존 니드포스피드와 이니셜D 를 섞어 놓은것 같은 느낌. 비쥬얼도 쵝오!

이번에 맘에 드는점은 예전엔 개인대 개인의 경기였다면 이젠 팀대 팀의 경기를 한다.
나를 도와주는 크루와 함께 하여 상대팀에게서 승리하는것. 물론 내가 크루를 도와줘도 되고.

팀대팀의 경기를 하다보니 상대팀이 근거지로 삼는 구역이 있는데, 해당 구역 이벤트를 모두 승리하면 그 구역은 우리것이 된다.

그 구역 보스전에선 다운힐 레이싱을 하는데, 아스팔트와는 또다른 재미가 있다.
잘못하면 계곡으로 튕겨저 나가버리니 조심해야 하고, 뒤에선 경쟁자가 쫓아오고..
드리프트와 직선 가속구간을 잘 활용하여야 하는데.. 아직은 스킬이 부족하여 어렵더라구.

그리고 이번엔 튜너(Tuner), 익조틱(Exotic), 머슬(Muscle) 세 가지의 자동차 클래스(Class)를 선택하여 시작 할 수 있는데, 장단점은 잘 모르겠고 익조틱이 맘에 들어 진행중. ^^

물론, 익조틱도 승리하면 개조부품과 상금을 받기 때문에 튜닝이 가능하다.
아마도 모든 클래스가 다 튜닝과 드래스업이 가능하겠지.
튜닝은 그냥 단순히 부품의 장착이 아닌, 각 부품마다 어떤 기능에 더 중점을 둘 것인가를 선택할 수 있어 나만의 자동차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똥차를 만들 수 도 있다는 얘기 일 수 도 있지 않을까?! ^^*

카본.. 전작 만큼이나 재밌어서 나름 만족하고 있다. 다만, PSP 용은 좀 안습이던데..
어쨌든.. 카폰.. 이건 또 언제쯤 엔딩을 볼 수 있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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