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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영화

13구역 (2004)

가을하늘™ 2006.10.06 00:58

아니 이거.. 옹박 아냐! ㅋㅋㅋ
프랑스판 '옹박' 이다. 아니.. 파쿠르(야마카시)의 대가라고 해야 하나.

초반 주인공이 도주할 때 아파트와 아파트를 뛰어 다니며 층과 층을 내려가는데 정말 현란하다.
게다가 싸울 때에도 깔끔하게 몇대 때리고 또 도망가고.. ㅋㅋ
성룡 영화에서 처럼 요리조리 피하는것 또한 아주 잘 한다.

억지스러운건 두 주인공이 같은 고향(?) 출신이라 파쿠르를 잘 한다는 것.
그리고 악당들은 역시나 무언가 머리보다는 몸으로 때우려 한다는 것.
마지막 엔딩이 조금은 허무하게 끝난다는 것.

모처럼 바삐 움직이는 영화를 보니 좋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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