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우연한 만남
가을하늘™
2005. 8. 3. 10:23
새로운 회사에 다닌지도 일주일이 넘었다.
가산디지털단지역
오늘, 지하철에서 우연히 예전에 사귀었던 그녀를 만났다.
늘 스포티하게 입고다니더니 이제 좀 나이좀 먹었다고 치마입고 다니네. ㅋㅋ
그녀도 이곳으로 출근한다 한다. 게다가 건물도 같은...
밥사달라며 명함을 건내주는데 기분이 왠지 좋네.
뭐 어떻게 해보겠다는건 아니지만, 서로가 큰 앙금없이 헤어져 다시 만나 웃을 수 있다는게...
본사로 계속 출근할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곳으로 오면 왠지 기분이 좋아질것 같다.
근데.. 난 밥사줄 돈 없어~ ㅋㅋㅋㅋ
가산디지털단지역
오늘, 지하철에서 우연히 예전에 사귀었던 그녀를 만났다.
늘 스포티하게 입고다니더니 이제 좀 나이좀 먹었다고 치마입고 다니네. ㅋㅋ
그녀도 이곳으로 출근한다 한다. 게다가 건물도 같은...
밥사달라며 명함을 건내주는데 기분이 왠지 좋네.
뭐 어떻게 해보겠다는건 아니지만, 서로가 큰 앙금없이 헤어져 다시 만나 웃을 수 있다는게...
본사로 계속 출근할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곳으로 오면 왠지 기분이 좋아질것 같다.
근데.. 난 밥사줄 돈 없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