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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Australia, 2008) 본문

취미/영화

오스트레일리아 (Australia, 2008)

가을하늘™ 2008.12.22 13:14
아놔, 이거 진정한 가족 휴먼 드라마로~ 무려 3시간이라는 롱롱 런닝타임의 영화이다. 그러다 보니 보다 보다 언제 끝나는가 싶을 정도로 지루하고 뭐시기 암튼 허리가 무지 아팠다.
영화 자체가 1부 2부로 나눠져 있는 듯한 편집과 스포일러도 아닌 얘기를 얼핏 듣고 나니 영화 줄거리가 빤히 보였다. >_<

포스터


니콜키드만과 휴잭맨 없었으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영화가 될 뻔. 그나마 호주의 멋진 자연을 볼 수 있어 조금 맘에 들었다. 완전 호주 홍보를 위한 영화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

암튼, 이 영화는 해피 엔딩! <- 강력 스포일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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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프로필사진 액션K 2008.12.29 13:08 신고 전 아직 못본 영화인데요.

    반지의 제왕, 적벽대전 등과 같이 1편, 2편으로 영화를 몇년에 걸쳐 나눠서 개봉하는 방식도 제가 싫어하는 방식이지만
    그렇다고 3시간 넘게 영화관에 앉아서 집중하려면, 그것도 엄청난 일이 되겠네요. ㅋ

    가을하늘님의 리뷰를 보니, 흐음.. 그냥 안보고 지나쳐도 될 영화로 판단.
    패쓰하겠습니다. ^^
  • 프로필사진 가을하늘™ 2008.12.30 08:56 신고 그래도 매트릭스나 반지의제왕은 재밌게 본 편인데, 적벽대전은 좀 황당하더라구요 ㅋㅋ
    오스트레일리아는 전반엔 목장을 다시 일으켜 세우려고 노력하는 모습들과 후반에는 전쟁으로 인한 가족애등을 보여주고 있어요.
    긴 시간이 좀 지루하게 전개되는게 아쉽긴 하지만 나름 볼거리도 많고 그러긴 했습니다.
    리뷰도 아닌 글을 보시고 괜시리 패쓰를 하시는게 아닌가 싶어 말씀드리리는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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